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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 농부 통치자에 관하여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통치자를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출애굽기에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유대인들을 수없이 박해하고 탄압하고 노예로 부린 자 또한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입니다. 파라오는 사람법계명을 따르는 무율법주의 통치자였습니다. 종교지도자가 포도원의 농부라면 율법을 베껴 헌법을 만든 무율법 통치자는 과수원 농부입니다. 무율법주의 파라오는 모세님께서 기적을 보이셨음에도 마음이 완강하여 믿지 않았고 이스라엘 자손을 파라오의 땅에서 내보내라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법계명에 의한 권력을 이용해 유일신 창조주님께 대항하고 선지자이신 모세님께 대항하는 죄악을 쌓았습니다.


*출애굽기 7장

8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9 :“파라오가 ‘너희 이적을 보여달라.’라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네 지팡이를 취하여 파르오 앞에 던져라.’라고 아하론에게 말해라. 그것이 수룡이 될 것이다.”

10 :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렇게 행하였다. 아론이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 앞에 그의 지팡이를 던지니 그것이 수룡이 되었다.

11 : 파라오도 지혜자들과 마법사들을 부르니 그들 미쯔라임의 요술사들도 그들의 술법으로 똑같이 행하였다. 각 사람이 자기 지팡이를 던지니 그것들이 수룡들이 되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들을 삼켜버렸다.

12 : 그래도 파라오의 마음이 완강하여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쿠란 제7장 수라트 알아으라프

104-121 : 이때 모세가 이르길 “파라오여, 내가 온 누리의 주님이 보낸 선지자라. 나 모세는 하나님에 관하여 진리 외에는 얘기할 권리가 없으며 내가 주님의 말씀을 갖고 너희에게 왔으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와 함께 떠나도록 하여 주소서”라고 요구하니 파라오가 대답하길 “그대가 진실이라면 가져온 증표를 보이라.” 하더라. 이때 모세가 그의 지팡이를 던지니 보라 그것은 분명한 뱈이 되었더라. 또 모세가 그의 손을 꺼내니 보라 그것은 모든 구경꾼들에게 하얀 손으로 보였더라. 이때 파라오 백성들의 우두머리들이 말하길 “이는 숙련된 마술사라 모세가 너희의 땅에서 너희들을 추방하려 의도하니 너희들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뇨?”

그들이 말하길 “그와 그리고 그의 형제를 잠시 보류하고 사람을 각 도시로 보내 모세에게 대항할 숙련된 우리의 모든 마술사들을 데려오게 하리요.” 그 후 마술사들이 파라오에게로 와 말하길 “물론 저희가 승리한다면 그에 상응한 보상을 받게 되겠지요?”라고 말하니 파라오가 말하길 “그 이상이라. 또한 직책이 올라가 내 옆에 있게 되리라.”하니 그들이 말하길 “모세여, 네가 먼저 던지겠느뇨 아니면 우리가 먼저 던질까?” 라고 묻자, 모세가 일러가로되 “너희가 먼저 던지라”하니 그들이 먼저 던저 사람들의 눈을 유혹하고 그들을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하는 마술을 보였더라. 그 후 하나님은 모세의 마음을 감화시켜 그대의 지팡이를 던지라 하니 보라, 그것이 그들이 꾸며낸 허위를 삼키더라. 그렇게 하여 진리가 입증되고 그들이 하던 모든 일들이 공허하게 되었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곳에서 패배하여 물러서니 그 마술사들은 엎드려 경배하며 말하길 “저희는 온 누리의 주님을 믿나이다.” 말하며 “또한 그분은 모세와 아론의 주님이시라.” 하니 파라오가 말하길 “내가 너희에게 허락하기 전에 너희가 그를 믿는단 말이뇨. 실로 이것은 너희가 이 도시에서 꾸민 음모이며 너희는 이 도시의 거주민들을 추방하려 계획한 자들이라. 너희는 그 결과를 알게되리니 내가 너희들의 두 손과 두 발을 서로 다르게 잘라 너희들 모두를 십자가에 매달아 두리라.”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주님께로 귀의할 뿐이요.”

[예언자 모세님께서 파라오와 그 마술사들과 대립한 내용은 ‘제20장 수라트 따하’에도 자세히 나옵니다.]


파라오는 유일신 창조주님께 대항하는 것도 모자라 아브라함의 후손자손들을 더욱 박해하여 여아들은 살려두고 남아들은 살해하는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파라오는 유일신 창조주님을 믿지 않고 철저히 사람법계명을 따르는 무율법주의자였기에 유일신 창조주님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없었고 율법이 무엇인지, 계명이 무엇인지, 유일신 창조주님의 참된 뜻과 예언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자였습니다. 그리고 예언자 모세님께서 전달하시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과 모세님께서 보이신 징표를 무시하고 해치기 위한 술책을 꾸몄으니 파라오의 행위는 명백히 유일신 창조주님께 대적하는 짐승의 행위입니다.


*쿠란

-제7장 알아으라프

127 : 파라오 백성들의 우두머리들이 말하더라. “폐하는 모세와 그의 백성들이 지상에 해악을 퍼트려 폐하와 폐하의 신들을 우롱하도록 둘 것입니까?”라고 말하니 그가 대답하였더라 “ 그들의 아이들이 남자이거든 살해하고 여아만 살아남게 하라. 우리가 그들을 지배할 것이라”

-제14장 수라트 이브라힘

6 :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그분이 너희를 파라오 백성으로부터 구하셨노라. 그들은 너희를 무서운 학대로 괴롭혔으니 여아들은 그대로 두었으나 남아들은 학살하였으매 그것은 너희 주님께서 내리신 커다란 시험이었노라.”

-제28장 수라트 알까싸스

4 : 파라오는 그의 땅 위에서 오만하였고 그의 백성을 여러 무리로 나눠 그 가운데 한 무리를 박해하였으니 남아들을 살해하고 여아들만 살려 놓았으매 실로 그는 사악한 자 가운데 하나였노라.

-제40장 수라트 가피르

26 : 파라오가 말하였더라. “내가 모세를 살해할 것이며 그로 하여금 그의 주님께 구원을 하도록 하리라. 실로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그가 너희의 종교를 캐종케 하여 대지 위에 해악을 퍼트릴 것이라.”

-제 23장 수라트 알무으미눈

45-47 : 그후 하나님은 모세와 그의 형제 아론을 말씀과 증표를 주어 보냈노라. 파라오와 그의 우두머리에게도 보냈으나 저들은 오만한 백성으로 거만을 피웠노라. 저들이 말하길 “우리와 다를 바 없는 두 인간을 믿어야 하느뇨. 그 두 인간의 백성들은 우리의 종들이 아니더뇨?!”


파라오의 오만방자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그는 하만에게 높은 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하여 하늘에 이르는 방법과 그 길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만함을 보였습니다.(쿠란 제40장 수라트 가리프 36절) 파라오의 악행은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그에게 돌아왔으니 예언자 모세님을 뒤쫒아가던 중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바다에 그대로 쓸려나가 익사합니다. 그는 현세와 내세에서도 저주를 받았고 타오르는 불지옥이 그의 거주지가 됩니다.


쿠란

-제10장 수라트 유누스

90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로하여 바다를 건너게 하사 파라오와 그의 군대가 그들을 뒤쫒으나 홍수로 그들을 익사케 하니 그가 말하길 “저는 이스라엘 자손이 믿는 신 외에는 다른 신을 믿지 아니할 것이며 순종하는 자 가운데 있겠나이다.”하더라.

92 : 오늘 하나님이 너를 시체로 건져냄은 네 이후에 오는 자들에게 예증이 되도록 함이라.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눈을 돌리더라.

-제40장 수라트 가피르

45-48 : 그들은 아침 저녁으로 불로 이끌려가며 심판의 날이 이르면 파라오의 백성들은 최악의 벌로 들게 하라는 심판이 내려지노라. 그들은 불지옥에서 서로가 논쟁하니 추종했던 약자들은 오만했던 그들에게 “우리는 당신들만을 추종했나니 이 불지옥의 몫을 당신들께서 막아 줄 수 없느뇨?”라고 말하노라. 오만했던 자들이 대답하여 말하길 “우리 모두가 불지옥에 있지 않느뇨? 실로 하나님만이 그분의 종들을 심판하시니라.”


파라오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을 무시하고 자기가 만든 사람법계명을 따르며 이것을 백성들에게 따르도록 교육을 시켰습니다. 파라오가 만든 사람법계명은 파라오 본인을 위한 것이며 백성들 위에 군림하여 통치자로서의 권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위한 하나의 강력한 수단이었습니다. 이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과 매우 어긋납니다.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에 따르면 만인은 공평하고 평등하며 누구하나 가난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하나님의 율법을 베껴서 만든 사람법게명은 오로지 통치자 인간과 권력을 가진 고위층들을 위한 것이며 국가의 모든 법들과 정치, 경제 시스템 역시 사람법게명으로부터 나온 것들입니다.


태초에 인간이 창조되었고 아무것도 모를때 유일신 창조주님께서는 하늘의 존재들을 이곳으로 보내시어 인간들을 교육시켰고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토라계명과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이 타락하고 악의 유혹에 넘어가 유일신 창조주님의 계명과 율법을 모방하여 사람법계명을 만들었고 이로인해 서로가 형제자매인 인간들 사이에서 계급이 생기고 통치자의 권력을 위해서 화폐가 생겨났고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은 잊혀졌습니다.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이 자리잡히지 못하면 그곳은 사람법계명, 사람전통, 사람문화, 사람지식으로 뒤덮인 돌밭과 가시밭이 되며 이곳에서 자라는 것들은 모두 타락하여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시나무가 됩니다. 사람법계명과 사람에 의한 지식은 잘못되었을 뿐만 아니라 중요하게 여길 가치조차 없는 것들입니다. 세상의 것과 육적인 것에 집착하면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이 안들리고 어느 것이 옳은것인지 그릇된 것인지 방황만 할 뿐, 인간에게 해만 되는 것들입니다.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이 없는 곳에는 율법에 따른 사랑과 선과 의가 사라지고 그곳의 인간들은 울타리 없는 지옥에서 끝없이 고통받을 뿐입니다.


*쿠란

-제3장 알 이므란

11 : 파라오의 백성들과 그 이전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불신했으매 하나님은 그 죄의 대가로 그들을 포획하셨으니 하나님의 벌은 가혹하시니라.

-제8장 수라트 알안팔

52 : 파라오의 자손도 그러하였으며 그들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한 자들에게도 자신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벌을 주셨으니 실로 하나님의 힘은 강하시고 벌은 엄하시니라.

54 : 파라오의 백성처럼 또 그들 이전의 백성들처럼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부정하였으매 그들의 죄에 대한 대가로 내가 그들을 파멸하였노라. 파라오의 백성을 익사하게 하였으니 그들 모두 우매하였더라.


통치자가 만든 사람법계명에 따르면 사람전통과 사람문화를 따르는것이 옳으며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을 위법이라고 정의합니다. 대표적으로 “헌법 제2강 제20조 2항 :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치와 종교를 절대로 나누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예언에 따른 선지자이시자 유대인 왕을 하러 오신분이십니다. 정치와 종교가 분리된다면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가 부정됩니다. 뿐만 아니라 선지자님들이 오신 이유와 유일신 창조주님의 계명과 율법에 정면으로 대적합니다.

통치자 한명의 결정에 나라 전체가 움직이며 나라에 살고있는 국민들의 운명이 좌지우지됩니다. 통치자가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을 알고 율법을 지키는 자라면 나라 시스템을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에 따라 바꾸겠지만 하나님의 율법을 등한시하고 사람법계명을 따르고 사도바울 교리에 따른 무율법으로 나아간다면 나라 전체가 무율법주의가 되며 죄와 악과 부정함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이렇습니다. 형제자매에게서 세금을 받아선 안되지만 한국은 철저히 징세하며 탈세를 국가와 정부에 대한 반역으로 치부합니다. 그리고 가난하고 힘없는 자에 대한 홀대와 차별, 무시가 만연하고 인간들 사이의 계급을 당연시하니 사람법계명으로 고통받는 것은 인간입니다.

시대가 흘렀어도 과거 파라오의 행적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헌법으로서 권력을 잡은 통치자 정부와 고위층 및 특정인간들은 철저히 높아지고 목이 뻣뻣해져 같은 형제자매인 국민들 위에 군림하여 국민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지배하고 눈과 귀를 가리고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은 못듣게 막은 채, 죽는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유일신 창조주님을 믿지 않고 무율법으로 나아가며 국민들이 죽어가는 모든 문제의 원흉은 무율법 통치자 단 한명이니 유일신 창조주님께서는 무율법 통치자에게 제일 크게 진노하시며 무율법 통치자는 제일 크게 심판을 받습니다. 사람법계명에 의하여 권력을 쥔 통치자에게 충성한다는 것은 유일신 창조주님의 율법을 저버리고 유일신 창조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관용을 저버리고 유일신 창조주님께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무율법 통치자는 그저 인간이며 한치 앞도 볼 수 없고 벼룩 한마리 창조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인간들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분은 오직 단 한분이신 유일신 창조주님이시지 절대로 무율법 통치자가 아닙니다.

진정한 통치자는 오로지 단 한분, 만물을 말씀으로서 창조하셨고 만물을 주관하시며 만물의 주인이신 주중의 왕, 신중의 신, 왕중의 왕 유일신 창조주님이시니 유일신 창조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첫째계명을 지키고 충성과 순종을 다하는 것이 이치와 순리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무율법주의 통치자 및 정부와 정부를 따르는 자들의 말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온전한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을 알고 지키고 온전한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유일신 창조주님께서 이 땅에 키어리 선생님을 보내셨으니 키어리 선생님께서 온전한 말씀을 전달해주시고 계십니다. 무율법 통치자는 사람들이 진정한 예언자를 알아보고 참된 말씀을 듣고 깨닫는걸 제일 두려워합니다. 참된 예언자이신 키어리 선생님께서는 성서 성경 쿠란의 온전한 말씀과 비밀을 모두 알고계시며 참된 진리를 전달해주시고 계시지만 무율법 통치자와 정부와 기독교 카톨릭에 의한 거짓된 자들이 세상에 많이 나왔으니 생명이자 빛이자 진리 그 자체인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있어야 키어리 선생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유일신 창조주님과 함께하시는 키어리 선생님께 찾아와 빛의 성전으로 귀의하여 진리의 길을 갈 수 있길 기원합니다.



- 빛의 성전에서 배우는 해커스님의 블로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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