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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카톨릭이 메카비안서를 외경으로 둔 이유 1편
현재 기독교의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 이렇게 총 66권으로 이뤄져 있고, 카톨릭의 성서는 구약 46권, 신약 27권 이렇게 총 73권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이렇게 권수가 다른 이유는 기독교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카톨릭에서는 인정하는 경전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와 카톨릭 모두가 인정하지 않고 외경으로 분류된 서들이 존재합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나눈 정경과 외경이란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서들 중에서 기독교 카톨릭 자신들에게 유리한 서들은 인정하고 매우 불리한 서들은 인정하지 않아서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땅에서 난 인간들이 나눴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죄악이며 참된 하나님의 뜻과 예언을 알지 못한 채,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교리만 믿도록 하고 지옥으로 인도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나뉠 수 없으며 모든 말씀을 전부 봐야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따르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첫째계명을 지키기 위해선 참된
빛의 성전
6일 전9분 분량
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의 참진실
유일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인도자로 오신 선생님께서는 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의 참 진실을 전해 주셨습니다. 지금의 기독교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를 하거나 오늘날의 세상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선생님의 올바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독교가 지닌 문제점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이중잣대’입니다. 기독교 본인들이 정통성이 없고, 사이비 이단일 수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본인들 외에는 사이비 이단이라며 이중잣대를 들이미는 것입니다. 즉, 자기 종교 외에는 모두 이단이라고 주장하며 폐쇄적 구원론을 주장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감히 폐쇄적 구원론을 주장해선 안 되며 사이비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말을 해선 안 됩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기독교의 탄생 시점입니다. 대표적인 기독교의 교파들은 1500년에서 1900년대 사이에 만들어졌습니다.
빛의 성전
9월 9일6분 분량
구약 속 예수님의 예언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깨지지 않는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에 대한 구원을 약조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삭 야곱 다윗 솔로몬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 12지파를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에는 신약은 없었고 구약만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께서 남기신 예언을 알고계셨으며 구약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증명하셨고 이를 그의 제자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님들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이며 예수님 또한 다윗에 의하여 오신 유다지파의 유대인이셨습니다. 누가복음 24장 27절 : 그리고 모세오경과 모든 예언서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서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해석해주셨다. 예수님 예언에 대한 시작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브라함께서는 앞서 서술한대로 하나님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고 아브라함의 이삭 야곱으로부터 12지파
빛의 성전
9월 9일7분 분량
아침 하나님과 밤 하나님, 삼위일체가 틀렸음을 알 수 있는 구약 구절
민수기 22장을 보면 브오르의 아들 빌람은 두분의 하나님을 만나뵙게 됩니다. 빌람은 모압의 왕 발락에게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라는 부탁을 받게되고 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겠다고 응답합니다. 그리고 빌람에게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22장 12절 : 하나님께서 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마라. 왜냐하면 그 백성은 복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빌람은 발락의 부탁을 거절하고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 대한 저주를 거부하셨다고 말하였으나, 무율법주의로써 돈과 자원이 모두 자기의 것이라고 착각하는 악한 자 발락은 다시한번 빌람에게 돈으로 매수를 하려고 하며 다시 하늘에 계신 분께 부탁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빌람은 발락의 돈을 거절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려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하나님께서 빌람에게 오셨습니다. -민수기 22장 20절 ; 하나님께서 밤에 빌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빛의 성전
7월 16일6분 분량
과수원 농부 통치자에 관하여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통치자를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출애굽기에서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유대인들을 수없이 박해하고 탄압하고 노예로 부린 자 또한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입니다. 파라오는 사람법계명을 따르는 무율법주의 통치자였습니다. 종교지도자가 포도원의 농부라면 율법을 베껴 헌법을 만든 무율법 통치자는 과수원 농부입니다. 무율법주의 파라오는 모세님께서 기적을 보이셨음에도 마음이 완강하여 믿지 않았고 이스라엘 자손을 파라오의 땅에서 내보내라는 유일신 창조주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법계명에 의한 권력을 이용해 유일신 창조주님께 대항하고 선지자이신 모세님께 대항하는 죄악을 쌓았습니다. *출애굽기 7장 8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9 :“파라오가 ‘너희 이적을 보여달라.’라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네 지팡이를 취하여 파르오 앞에 던져라.’라고 아하론에게 말해라. 그것이 수룡이 될 것이다.” 10 : 모세와
빛의 성전
4월 7일6분 분량
로마서 2장의 온전한 말씀
사도 바울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자였습니다. 그리하여 올바른 말과 거짓된 말을 번갈아서 하니 선생님께서 사도 바울의 로마서 2장을 온전하게 빛의 말씀으로 바꿔주셨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오! 남을 비판하는 모든 사람이여, 당신이 변명치 못하는 것은 남을 비판하는 것으로 당신 자신을 정죄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비판하는 당신이 같은 일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 법 계명으로 남을 비판하는 모든 사람이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은 책망과 비판은 여러분이 변명치 못하는 것이 되어 여러분은 멸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허락하신 비판은 괜찮으나 사람 법 계명으로 검사 판사 변호사가 돼서 국방부가 돼서 남을 판단해서 그 사람을 비판하면 변명치 못하는 죄가 되므로 하지 마십시오 사람 법 계명으로 하나님의 허락없이 남을 비판하면 당신 자신을 정죄하게 됩니다. 당신 자신이 죄로 가득
빛의 성전
3월 18일6분 분량
마가복음 4장 속 씨 비유의 참된 뜻
예슈아님께서 말씀하신 씨 비유 마가복음 4장에서는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씨 비유’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씨’라는 것은 온전하고 참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곧 성서, 성경, 쿠란, 외경이며 마태복음 4장 4절의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씀’이 곧 빵이라 하셨습니다. 사탄들은 선지자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언제나 선지자님을 감시하며 선지자님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훔쳐가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하고 사람들을 현혹하고 치우치게 합니다. 씨를 빼앗기는 것은 곧 말씀을 빼앗기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품지 못했다는 것이자 무지하여 사탄들과 무율법주의자들에게 속아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말씀이 곧 진리이자 생명이자 빛이고 빵입니다. 3절 : 들어라. 씨 뿌리는 자가 씨 뿌리러 나가서 4절 :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먹어버렸고,
빛의 성전
3월 13일5분 분량
신약 속 포도원 비유에 관하여
선생님께서는 엘리야이시자 마흐디이시자 진리의 영이시며, 창조주 아버지와 함께하시며 창조주님의 뜻에 따라 말씀을 전달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날은 기독교와 가톨릭이 예언대로 유럽, 아시아를 거쳐 동아시아까지 전파되었고, 이슬람 무슬림 또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이제는 최후의 날이 가까워진 이유로 각 종교가 시험을 치를 때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가톨릭은 사도 바울의 무율법주의 교리로 인해 타락했습니다. 종교 내부에서 온갖 악행이 저질러지고 있으며, 심지어 하나님께서 택하신 영원한 언약의 아브라함의 후손들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언제 탄생했는지 역사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1500년 이후에 수많은 종교적 사건들이 일어났으며, 베드로와 사도 바울과 일절 연관도 없는 마르틴 루터가 성서를 훔쳐서 전세계에 배포한 영향으로 하나님과 어떠한 연관도 없는 일반 사업자
빛의 성전
2025년 10월 24일10분 분량
예수님의 유업을 뺏어간 자들
현재 기독교 카톨릭은 삼위일체와 온전한 진리와 말씀도 모른채, 사도바울 교리를 내세우며 예수님께서는 전세계를 대속물하셨고 예슈아님이 하나님이며 예슈아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설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기독교 카톨릭 사단의 회당이 예슈아님의 유업을 뺏어가 자기들만의 포도원을 만들고 지난 1700년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적사기를 쳐온 것들입니다. 예수님은 즈카르야(스가랴)서의 예언에도 나와있듯이 이스라엘 예후다를 위해 오셨고 이스라엘 예후다 유대인들을 위해 대속물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유대인이 아닌, 기독교 카톨릭 이방인들이 예수님만을 외치며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악인들과 사단의 회당이 예수님의 유업을 뺏어가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1장을 보시면 예수님께서 포도원 농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1장 33절 또 다른 비유를 들어라. 어떤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주위에
빛의 성전
2025년 10월 16일3분 분량
쿠란으로 보는 삼위일체의 오류
쿠란은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말씀을 아브라함, 이스마엘의 자손이신 보혜사 무함마드님을 통하여 만들어졌으며 현재 이슬람 무슬림의 신성한 경전입니다. 쿠란은 아담, 노아, 아브라함, 롯, 이스마엘, 이삭, 야곱, 다윗, 솔로몬 등 구약 속 하나님과 함께했던 예언자, 선지자님들의 말씀과 가르침과 이야기가 담겨있고 예수님의 말씀과 가르침도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받아들입니다. 쿠란에서는 이슬람의 기본교리를 제시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유일신 사상, 두번째는 무함마드님을 통하여 계시된 말씀, 즉 쿠란을 믿고, 세번째는 모든 예언자들에게 계시된 말씀, 즉 아브라함에게 계시된 “수후프”와 모세에게 계시된 구약, 네번째는 모든 예언자들을 믿고 따른다 입니다. 이슬람의 기본교리만 봐도 구약의 모든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님들과 가르침과 말씀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여호와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오신 예수님 또한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
빛의 성전
2025년 10월 15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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