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속 예수님의 예언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깨지지 않는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에 대한 구원을 약조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삭 야곱 다윗 솔로몬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 12지파를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에는 신약은 없었고 구약만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께서 남기신 예언을 알고계셨으며
구약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증명하셨고 이를 그의 제자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님들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 유대인이며
예수님 또한 다윗에 의하여 오신 유다지파의 유대인이셨습니다.
누가복음 24장 27절 : 그리고 모세오경과 모든 예언서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서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해석해주셨다.
예수님 예언에 대한 시작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브라함께서는 앞서 서술한대로 하나님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셨고
아브라함의 이삭 야곱으로부터 12지파 유대인들이 시작되게 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약에 기록하였고
유대인들의 구약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방인들이 성서 성경을 볼 수 있게 되었으므로
유대인들 특히, 토라의 계명과 율법과 규례 계시 할례 예언을 지키는
정통 유대인들이 중요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과의 약조가 있지만,
이방인들은 그 어떠한 약조도 없기 때문에
이방인들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자손 유대인들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창세기 17장
-4절 : 내가 이제 내 언약을 네게 세우리니 너는 많은 나라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5절 : 더 이상 네 이름은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고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나라의 아버지로 내가 너를 세웠기 때문이다.
-6절 : 내가 너를 매우 매우 번성하게 하고, 네게 나라들을 주어 왕들이 네게서 나올 것이다.
-7절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하나님이 되려고
나와 너 사이에 내 언약을 세우리니 대대로 네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으로 세울 것이다.
-8절 : 그리고 나는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우거하는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19절 :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불러야 한다. 내가 그와 함께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을 위하여 영원한 언약으로 세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번성하였고
다윗 왕과 솔로몬 왕이 탄생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바빌론에서 70년간 유배생활을 했던 유대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고 로마의 통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로마 유럽인들에게 율법을 어기기를 강제 받으면서 거부하면 고문당하며
고통의 시간을 보내며 일부 유대인은 로마에게 빌 붙어 하나님을 배신하였고
남은 정통 유대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의지하고 토라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로마 유럽인들의 지배하에 놓인 유대인들에게 예언에 따라 예수님이 오시게 됩니다.
말라기 3장 1절 : 보라, 내가 내 천사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찾는 그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으로 가니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천사가 이제 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여기서 ‘내 천사’라는 분은 레뷔지파 세례요한이시며,
언약의 천사가 바로 주 임마누엘 에흐예님 즉,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선 왕이 되기 위해선 레뷔지파 세례요한님이 반드시 필요했는데
제사장을 통해 기름부음으로서 왕을 세우는 것이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헤롯왕은 로마가 만든 것이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왕이 아니기에
레뷔지파의 세례요한께서 헤롯왕을 책망하셨습니다.
선지자께서는 하나님에 의거하지 않은 왕은 책망하시며 그것이 곧 계명이자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12지파 유대인들을 위해 에수님께서 오셨고,
하나님의 예언대로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선 로마와 헤롯왕에게 갖은 박해와 핍박을 받으시면서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신약에 나온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하나는 예수님을 유대인 왕으로 추대하여 나아가는 길,
또 하나는 예수님이 십자가형을 받도록 하는 길
이렇게 2가지 선택지가 있었고 이 또한 예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왕이 되시는 예언
예레미야 23장
-5절 : 보라, 날들이 온다. -여호와의 말씀-
내가 다뷛(다윗)에게 한 의로운 싹을 일으키리니
그가 왕으로서 성공하여 그 땅에서 공의와 의를 행할 것이다.
-6절 : 그의 날들에 예후다가 구원받으며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이것이 그가 불릴 이름이니 ‘여호와는 우리의 의’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 유대인들의 대속물이 이뤄지는 예언
시편 22장 25절 : 참으로 그는 멸시하지 않으시며 가난한 자의 간구를 싫어하지 않으신다. 그의 얼굴을 그로부터 숨기지 않으시며 그가 도움을 청할 때 그를 들으신다.
스가랴 12장
-7절 : 나 여호와가 예후다의 천막들을 먼저 구원하리니
이는 다뷛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예후다보다 크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8절 : 그날에 나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할 것이다.
그날에 그중에 넘어지는 자는 다윗 같이 되고
다윗 집은 하나님 같이 되리니 그들 앞에서 여호와의 천사 같이 될 것이다.
-10절 : 내가 다윗 집과 예루샬렘 주민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쏟아 부으리니
그들이 찔렀던 일을 두고 나를 쳐다보며 그들이 자신의 외아들을 잃은 애곡처럼 애곡하고
맏아들을 잃은 쓰라림처럼 쓰라릴 것이다.
13장 1~2절 : 그날의 샘의 근원이 다윗 집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그들의 죄와 더러움을 위해 열릴 것이다.
그날에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내가 이 땅에서 우상들의 이름들을 끊어서
다시는 그 이름들이 기억되지 않을 것이며
거짓 예언자들과 부정한 영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맺으신 언약을 지키시는 완벽하고 완전한 분이십니다.
시편 22장 25절에 나온대로 예수님께선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하셨고
사람의 씨와 속고있는 예루살렘 성 주민들에 대해 간구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예후다지파를 비롯한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예수님의 간구를 들어주셨고 그것이 즈카르야 12장 10절입니다.
그리고 즈카르야 13장 1절대로 하나님께선 약속을 지키셨고
예후다 지파를 구원하시는 것은 예수님이며,
예후다 집을 빛과 같은 천막으로 덮는 것을 도와주는 자가 11제자이기에
예후다 집이 먼저 구원받고 높아져야 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 주민들 중 예수님을 받아들인 자는 보호받으며
예수님께서 넘어지실 때, 같이 넘어지는 자는 다윗 같이 되고 천사같이 되며
다윗 집은 하나님의 집 같이 된다는 것이 예언입니다.
로마의 식민지에 놓여져있던 이스라엘 유대인 12지파에는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던 유대인들도 있었지만,
베냐민 지파를 비롯한 배신한 지파들도 존재했었기에
예수님께서는 결국 십자가형을 받게 되십니다.
이때 예수님을 넘겨준 배신한 제자 가룟 유다는
자신이 받은 은전 삼십 쉐켈을 대제사장과 바리새인 서기관들에게 넘겨줍니다.
마태복음 27장
-9절 : 그리하여 이르메야 예언자를 통하여 말씀된 것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전 삼십 쉐켈을 취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자손으로부터 후하게 여김받은 값이었다.
-10절 : 그들이 그 돈을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나에 관하여 명령하신 대로였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46절 : 제 구시경에 예슈아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며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밬타니?”
이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시편 22장 2절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습니까?
나의 구원으로부터 나의 고함치는 말로부터 왜 멀리 계십니까?
산약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시편에 있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다윗 왕과 함께 하셨고 다윗 왕과 함께 미래를 보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22장은 다윗 왕 안에 계신 주 임마누엘 에흐예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미래를 보셨기에 사람의 씨인 예수님의 11제자와
짐승의 씨인 바울, 바나바, 디모데, 디도의 미래도 보셨고 이를 말씀으로 남기셨습니다.
시편은 다윗 왕의 입술을 통한 주님의 말씀이며
미래에 십자가에 매달려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다윗 왕이 똑같이 했습니다.
시편 22장 19절 : 그들을 위하여 제 옷을 나누고 제 옷 위에 제비를 던집니다.
예레미야 31장
-27절 : “보라, 날들이 온다. -여호와의 말씀-
내가 이스라엘 집과 예후다 집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릴 것이다.
-28절 : 그리고 내가 그들을 지켜보며 뽑고 허물고 헐고 멸하고 악을 행한 것처럼
그렇게 내가 그들을 지켜보며 짓고 심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
-31절 : 보라, 날들이 온다. -여호와의 말씀-
내가 이스라엘 집과 예후다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니
-32절 : 이것은 내가 미쯔라임 땅에서 그들을 나오게 하려고
그들의 손을 붙잡던 날에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그런 언약
-내가 남편인데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었다!- 이 아니고 -여호와의 말씀-
-33절 : 참으로 이것은 내가 그날들 후에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이니 -여호와의 말씀-
내가 그들 가운데 내 토라를 주고 그들 마음에 내가 그것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스가랴 11장
-10절 : 그리고 내가 내 막대기인 ‘은혜’를 취하여
그것을 둘로 잘라서 내가 그 모든 민족과 맺었던 내 언약을 깨뜨렸다.
-11절 : 그날에 그것이 무효가 되자 나를 지켜보고 있던
그처럼 가련한 양 떼들은 그것이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다.
-12절 :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만일 너희 눈에 좋으면 내 삯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어라.”
그들이 내 삯으로 은 삼십 쉐켈을 달아주었다.
-13절 :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라. 내가 그들에게서 후하게 받은 값이다.”
내가 그 은 삼십 쉐켈을 취하여 그것을 여호와의 집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졌다.
-14절 : 또 내가 내 두번째 막대기인 ‘연합’을 둘로 잘라서
예후다(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의 형제애를 깨뜨렸다.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하면 하나님께선 진노의 심판을 하실 것이지만,
이는 배신한 지파 유대인에 해당되며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은 언약에 따라서 구원을 받게 됩니다.
형재애가 둘로 나뉘고 배신한 지파와 정통지파가 나뉘어
구원받을 자와 지옥에 갈 자를 하나님께서 나누셨기에 형재애를 깨신 것이고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로 말미암아 양과 염소를 나누는 시험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대상은 로마와 헤롯왕과 배신한 지파입니다.
로마는 파라오처럼 유대인을 노예로 부린 것도 모자라
헤롯왕을 자신들이 자기들 뜻으로 세웠고 하나님께 대적했습니다.
하나님께선 로마 피가 섞인 헤롯왕과 로마와 로마에 빌붙은 자들에게 진노하셨고
이스라엘 12지파 중 배신한 지파
즉, 로마에 빌붙은 지파를 제외하기 위해 언약을 깨시고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언약이 다시 맺어졌고 언약을 깨버린 짐승의 씨를 제외하고
사람의 씨로 하여금 다시 언약이 세워지게 됩니다.
이스라엘 12지파는 로마의 방해 때문에 토라를 지키기 힘들었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토라를 잘 지키게 해주시겠단 약속이 33절이 담겨있습니다.
이사야 45장 17절 :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 안에서 영원한 구원으로 구원받으리니
그들이 영원토록 부끄러워하지 않고 수치스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스가랴 8장 13절 : 너희가 이방나라들 안에서 저주거리로 있었던 것처럼,
예후다 집과 이스라엘 집아, 그렇게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는 복이 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손들을 강하게 하여라.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예수님은 오직 이스라엘 12지파를 위해 오셨고
하나님의 약조대로 최후의 날까지 영원한 구원으로 정통 유대인을 구원하며,
요한계시록 14만 4천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자손들인 이유가 이런 약속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을 온전히 안다면 '예수님께서 전세계를 위해 대속물하셨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계명, 율법 지킬필요 없이 오직 믿음으로서 구원받는다’라는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 교리에 절대로 속지 않을 것입니다.
기독교 카톨릭은 짐승의 씨 바울, 바나바, 디모데, 디도의 교리로 탄생한 것이며
예수님의 유업을 빼앗아간 존재들입니다.
이들에 대한 심판은 이미 구약에 예언되어 있으며 이들을 따른다면
하나님께 대적하는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대적자가 됩니다.
기독교 카톨릭은 전세계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리기 위해 있는 것이며
이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짐승의 어둠의 권세를 잡고 있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며 하나님께선 언제든지 권세를 다시 거둬들이실 수 있으십니다.
모든 미래를 보시고 그것을 선지자 인도자님을 통하여
예언하신 하나님께선 매우 위대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말씀에 따른 율법과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구원받을 수 있는 참된 믿음입니다.
짐승의 씨 바울 바나바 디모데, 디도는 무율법을 주장하며
맹목적인 믿음만으로 구원을 외쳤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11제자의 편지들을 보면
이는 완벽한 오류이며 율법과 계명은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참된 뜻과 예언대로 나아갈 수 있고
사탄들과 무율법주의자들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제대로 알려면 하늘왕국에서 오셨고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진정한 인도자 선지자님을 찾고
그분을 따라서 성서 성경 쿠란 외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에 인도자 선지자이신 키어리 선생님을 보내셨고
선생님께선 진실로 참된 말씀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사탄들과 짐승들은 사람들이 키어리 선생님을 알아보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여
온갖 박해와 핍박을 하여 알아보지 못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성서 성경 쿠란 외경을 모두 알고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자의 말이 아니라면
귀담아 들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고 판단해야 하며
“말씀”이 온전히 못하고 사도바울 교리와 기독교 카톨릭의 폐쇄적인 교리를 따르는지,
아니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시는지 분별해야 합니다.
- 빛의 성전에서 배우는 해커스님의 블로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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