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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카톨릭이 메카비안서를 외경으로 둔 이유 1편

11분 전
9분 분량






 현재 기독교의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 이렇게 총 66권으로 이뤄져 있고,

카톨릭의 성서는 구약 46권, 신약 27권 이렇게 총 73권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이렇게 권수가 다른 이유는 기독교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카톨릭에서는 인정하는 경전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와 카톨릭 모두가 인정하지 않고 외경으로 분류된 서들이 존재합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나눈 정경과 외경이란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서들 중에서

기독교 카톨릭 자신들에게 유리한 서들은 인정하고

매우 불리한 서들은 인정하지 않아서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땅에서 난 인간들이 나눴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죄악이며

참된 하나님의 뜻과 예언을 알지 못한 채,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교리만 믿도록 하고

지옥으로 인도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나뉠 수 없으며 모든 말씀을 전부 봐야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따르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첫째계명을 지키기 위해선

참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언을 알고 하나님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외경 중에서 ‘메카베안’이라는 서가 존재하는데

메카베안 3서 1장을 보시면 타락천사가 인간들을 어떻게 타락시키고

어떻게하여 영원한 지옥 ‘게헨나’로 같이 끌고갈 것인지가 나옵니다.

메카베안 3서는 타락천사의 일종의 양심고백이 담겨있으며

타락천사는 아담의 자손, 전세계 인간들을 미혹하여 토라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고

무율법주의의 길을 가게하여 게헨나 즉, 영원한 지옥으로 같이 끌고가겠다고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아담에게 절하기를 거절했다는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쿠란에 나오는 타락천사 ‘이블리스’임을 알 수 있으며

성서, 성경, 쿠란, 외경, 전부 봐야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1장


1절 : 주께서 후일에 이집트 사람들을 기쁘게 하실 것이다.

그분은 그들에게 오셔서 선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해치고,

사람들을 미혹하며 창조주님의 작품을 미워한 사탄에게 복수하시고 그를 멸하실 것이다.


-> 원래 이집트 사람들과 함의 자손들도 토라계명을 지켜왔는데

타락천사들과 악인들이 하나님의 예언자를 죽이고

이집트 사람들과 함의 자손들을 타락시켰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이를 불쌍히 여기셔서

함의 자손들과 아담의 자손들을 구원하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미혹(사실상 갈라치기라고 보시면 됩니다.)하고 창조주님의 작품

즉, 예언을 미워한 사탄에게 복수하시고 그를 멸하실 것이라고 하신 겁니다.



2절 : 그분은 그에게 심판을 내리시고 멸망시키실 것이며

그의 권세를 비천함과 수치로 되돌리실 것이다.

이는 그가 마음 속으로 교만하였기 때문이다.


-> 기독교 카톨릭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했다면

메카비안서를 교인 성도들에게 보여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루시퍼, 바알, 레비아탄과 같은 타락천사들을 따르면서

사단의 회당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교인 성도들에게

전해지지 못하도록 막았고 막아왔습니다.



3절 : 그가 말하였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로 들어가고

하늘로 올라가며 깊은곳들을 살펴볼 것이다.

나는 아담의 자손들을 새끼 새들처럼 움켜쥐고 붙잡을 것이다.

나보다 높은 자가 누구인가?


-> 타락천사와 레비아탄 모두 바다 한가운데로 갈 수 있으며

언젠가 이들이 우주선을 띄워 하늘에서도 감시할 것이고

이로 하여금 아담의 자손, 전세계 인간들을 쥐여잡고 죽는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태어났을시에 출생신고 의무화와

사람법계명, 사람문화, 사람전통, 사람지식을 어릴 때부터 교육시켜

새끼새들처럼 움켜쥐고 붙잡을 것이란 뜻입니다.



4절 : 또한 그는 말하였다. “나는 사람들을 야훼의 곧은 율법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한 나는 그들 위에서 강해질 것이며,

아무도 내 권세를 빼앗지 못할 것이다.


-> 타락천사는 나라의 권세를 갖고 있기에

사도바울 교리와 무율법주의를 퍼뜨리고 율법주의자로부터 강해져

누구에게도 권세를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타락천사는 무토라 무계명 무율법 무규례 무계시 무할례 무예언을 주장하는

사도바울 교리를 이용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과 율법에서 인간들을 떠나게 하고

치우치게 할 것이며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5절 : “나는 그들을 부드러운 길로 인도하여 나와 함께 게헨나로 가게 할 것이다.”


-> 부드러운 길 곧, 믿기만 하면 영으로 구원받는다는 사도바울 교리와

기독교 카톨릭의 폐쇄적인 교리, 무율법 통치자와 나라를 따르는 길로 인도하여

영원한 지옥 ‘게헨나’에서 같이 수백억광년을 심판받고

천년왕국 이후 소멸당하겠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부드러운 길에는 토라계명을 안지킨 유대교와 무슬림 안에 있는 하나님 대적자와

성서, 성경, 쿠란, 외경, 숨겨진 서와 예언을 모르는 모든 자들도 포함됩니다.

사도바울 교리는 악하기도 악할 뿐더러,

인간들을 치우치게 하고 현혹시키기에 매우 위험한 교리입니다.



6절 :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나를 미워한다.

그러나 주의 율법에서 떠난 자들과 길을 잃은 자들은 내게 와서

나를 사랑하고 내 맹세를 따를 것이다.

나는 그들의 생각을 악하게 만들고 마음을 바꾸어

그들이 창조주 야훼께 돌아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명령하는 대로 행할 것이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첫째계명을 지키며

타나크, 신약, 외경, 숨겨진 서 및 모든 예언을 다 아시는 선지자 인도자님을 따르는

율법주의자들은 사탄과 타락천사와 무율법주의자를 미워할 것입니다.

‘주의 율법에서 떠난 자들’은 토라계명이 폐지되었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주장하는 자들이며

‘길 잃은 자들’은 무율법 통치자의 교육을 받아 하나님께로부터 떠난 자들이고

이런 자들이 사탄과 타락천사를 사랑하고 맹세로서 따를 것을 뜻합니다.

‘난 하나님을 믿었고 사탄은 안 따랐는데?’라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 교리와 폐쇄적인 교리는 하나님께 대적하고

토라계명에 위배되는 교리이므로 이를 따른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대적자가 되겠다는 것이고

타락천사와 사탄은 이런 교리를 따르게 하여 악행을 저지르게 한 다음,

영원한 지옥으로 보내버릴 심산을 갖고 있습니다.

사도바울 교리와 폐쇄적인 교리뿐만 아니라 무율법 통치자의 사람법계명도 포함됩니다.



7절 : “내가 세상의 재물을 보여주면 그들의 생각을 곧은 율법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

또한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인들을 보여주어 그들을 율법에서 멀어지게 할 것이다.”


-> 세상의 재물로 현혹할 것이며 재물로 현혹되지 않을시,

매력적이고 미혹적인 이성을 붙여 율법에서 멀어지게 하고 넘어뜨리게 할 것이란 뜻으로

사탄이 전도할 때 매력적인 이성을 내보내는 이유입니다.

사탄이 이럴 수 있는건 사탄에게 땅의 권세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8절 : “빛나는 보석들과 은과 금을 보여주어

그들을 곧은 율법에서 떠나게 하고 내 행위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 금과 은과 보석을 이용해 인간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게 하겠단 뜻이 담겨있습니다.



9절 : “얇은 옷과 붉은 비단과 흰 비단과 고운 베옷을 보여주어

그들을 율법에서 떠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래처럼 많은 재물과 가축을 보여주어 그들을 내 길로 이끌 것이다.”


-> 사탄은 인간을 죽이려고 철두철미하게 준비했습니다.

세상의 것들, 육적인 것들 그리고 온갖 화려한 것들로 인간을 치우치게 하겠다는 뜻입니다.



10절 : “질투와 교만과 여자들로 인한 다툼과 분노를 보여주어

그들을 내 행위로 끌어들일 것이다.”


-> 사탄이 여자를 잠식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여자들 사이를 이간질하여 싸우게 하여 분노게이지를 끌어올렸을때,

타락천사가 그 육체 안으로 들어가 잠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여자만이 아니라 분노가 쌓이면 사탄에게 잠식당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11절 : “또한 표적들을 보여줄 것이다. 나는 사람들의 생각 속에 거하며

각 사람의 마음속에 표징을 심을 것이다. 그리고 여러 말과 징조로 그들을 미혹할 것이다.”


-> 기독교 카톨릭이 어린양 인자, 선지자 인도자님을 표적으로 삼아 죽이려 들 것이며

이때,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라고 외칠 것이고

토라계명은 폐지됐고 이삭의 믿음의 씨로서 영으로 가야지만 구원받는다는 폐쇄적인 교리로서

교인 성도들을 폐쇄적인 교리로서 치우치게 할 것입니다.


‘우리 외엔 사이비 이단’이라는 프레임을 씌울 것이고

온갖 거짓말로 가라지 누룩을 뿌릴 것이며

이로보아 기독교 카톨릭이 사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절 : “내가 거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표적들을 보여줄 것이다.

별들의 움직임이나 구름의 변화나 불의 흔들림이나

짐승과 새들의 울음소리를 통해서도 표적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사용하여 그들의 생각 속에 징조를 심을 것이다.”


-> 사탄, 타락천사들도 표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들이 파울을 통해 티모테오를 거쳐 유럽인 제자들에게로 들어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안티파스 천사님과 나머지 천사님들을 죽였습니다.

이들에게 타락천사들은 꿈이란 표적을 줍니다.

별들의 움직임은 NASA를 통하여 텀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눈속임이며

우주, 행성을 논하는 영성단체를 말합니다.

구름의 변화는 기상청이며 불의 흔들림은 라이터, 열병기 같은 각종 화기들이고

짐승과 새들의 울음소리는 음파를 뜻합니다.

타락천사들은 하나님을 따라할려고 컴퓨터 그래픽을 만들었으며

별들을 조종하는 것을 모방하고 싶어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치우치도록 했습니다.



13절 : “그들은 자신들의 동료들에게 말하며 표적을 전할 것이다.

또한 거짓 예언자들이 말한 것처럼 내가 그들 앞에서 표징이 될 것이다.”


-> 하나님의 지식을 전수받은 타락천사들이 그들이 받은 지식을 이용한

각종 과학기술을 개발하여 인간들에게 줄 것이고

예언에 따른 가증스러운 자가 어떠한 산에 오르기 위해선

사도바울 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14절 : “나는 그들의 말이 표적처럼 보이게 하여

그것을 조사하는 사람들마저 미혹할 것이다.

사람들은 마술사들에게 값을 주며 말할 것이다.

‘아무개와 아무개 같은 현자는 없다. 그들은 예언을 알고 선과 악을 분별한다.

그들이 말한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 교회 성당 안의 사탄이 사도바울 교리와

무율법 사람법계명을 교인 성도들에게 교육시켜 치우치게 한 다음,

이간질을 하여 진정한 선지자님을 거부하게 할 것이며

진짜 선지자님을 매장하기 위해선 가짜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사이비 이단’을 각인시킨 것입니다.


사탄은 진정한 선지자님을 막기위해 거짓된 자들을 키울 것이며

선지자님께서 진리를 외치실 때 거짓된 자들이 진리를 훔쳐가 똑같이 외치면서

어느정도 커졌을때, 칠 것이고 일부만 살려둘 것입니다.

선지자님께서 또다시 진리를 외치시면 살려둔 일부가 진리를 훔쳐가 다시 외칠 것이며

사람들이 알아보기 직전에 다시 거짓된 자들을 때려잡는 식으로

‘사이비 이단’ 프레임을 퍼뜨릴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략입니다.


선지자님께서 외치시는 진리가 세질수록, 샘물처럼 샘솟을수록 기회를 봐가며

진리를 훔쳐가 외쳐서 똑같이 커진 거짓된 자들을 때려잡아

진정한 선지자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며

사탄은 진정한 선지자님을 적그리스도로 만들어 죽일 것입니다.


즉, 쉽게 말하면 선지자님의 진리를 빼앗아 자신들의 마음대로 거짓교리를 섞은 다음

그 교리를 전파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많이 만들어내고

그 거짓선지자들이 성장하여 커지면 그 거짓 선지자를 공개적으로 이단이라 방송하고

그 사이에 진짜 선지자님을 엮어 함께 이단으로 보이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15절 :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때 나는 기뻐할 것이다.

나로 인해 멸망하고 미혹되는 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아담의 자손들이 멸망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때문에 나를 높은 자리에서 낮추셨다.

내가 말하기를 ‘나는 나보다 낮은 아담에게 절하지 않겠다.’하였기 때문이다.”


-> 아브라함과 아브라함 자손을 우습게 보고

토라계명을 지키란 말씀이 허물어지기 위해서는 사도바울 교리가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이 기뻐하는데 그게 멸망의 길이라면 기독교 카톨릭을 뜻하는 것이며

메카비안서가 있다면 ‘미혹시키는 자’가 사탄이 말하는 것이 단박에 드러납니다.

메카베안서가 없으면 신약에서 말하는 ‘미혹시키다’의 개념을 기독교 카톨릭을 제외한

모든 종교에 접붙여 자신들과 반대되는 존재들을 적그리스도로 만들어 공격할 수 있기에

기독교 카톨릭이 외경으로 둔 것입니다.


사탄과 타락천사는 사람법계명과 사도바울 교리와 사람문화 사람전통으로

아담의 자손들을 멸망으로 이끌겠다고 하고있습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메카베안서를 외경으로 둔 또다른 이유는

‘나는 나보다 낮은 아담에게 절하지 않겠다.’라는 구절이 쿠란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메카비안서를 정경으로 인정한다면 기독교 카톨릭이 무슬림을 보고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이

거짓이 되어버리고 보혜사 무함마드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님이 맞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기독교 카톨릭이 지금껏 주장해온 교리들이 틀렸다는 것을 밝히게 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16절 : “나는 내 명령 안에 사는 그의 자손들을 멸망으로 끌어갈 것이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나는 맹세를 받았으니,

내가 미혹한 모든 사람이 나와 함께 게헨나로 내려가게 될 것이다.”


-> 사탄과 미혹당한 자들과 같이 영원한 지옥 게한나로 가서

심판받고 소멸당하겠다는 이블리스의 말입니다.

여기서 모든 사람은 기독교 카톨릭과 무율법주의자이며,

이방나라의 심판과는 별개로 유대교, 무슬림은 심판을 받고있고

이들의 심판은 적으나 이방나라의 심판은 아주 클 것이라는 숨겨진 서의 내용에 따라서

유대교 무슬림 심판과 이방나라 심판은 나눠서 봐야합니다. 이것이 예언입니다.



17절 :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그에게 크게 임하여

그를 결박해 게헨나에 던지라고 명령하셨을 때,

그는 주 앞에서 간청하며 말하였다. “주 나의 주여, 주께서 나에게 진노하시고 징계하셨으며,

분노로 나를 벌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18절 : 주께서 말씀하셨다. “말하라. 내가 네 말을 듣겠다.”

그러자 그는 간청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높은 자리에서 떨어진 후에는 내가 미혹한 사람도

내가 받을 게헨나의 형벌을 함께 받게 하소서.”


19절 : “그리고 나를 거절하고 내 길을 따르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그분의 말씀을 지킨 사람들에게는 내가 받았던 면류관을 주십시오.”


20절 : “나와 함께 있었던 사탄들의 권세의 면류관을 그들에게 주시고,

나와 내 무리가 비워둔 보좌에 그들을 앉히소서.”


-> 이는 타락천사 이블리스의 맹세입니다.

이블리스를 따른 자, 불신자, 위선자는 이블리스와 같이 지옥에 갈 것이며

거부하고 하나님의 길을 간 자에게는 자신의 면류관을 주시라고

창조주님께 말씀을 올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탄들의 권세의 면류관을 그들에게 주시고’는

땅과 지구의 권세를 인간에게 주시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땅의 권세를 가지면 그 인간들을 타락시켜

모두 심판으로 이끌겠다는 것이 이블리스의 계획입니다.



21절 : “또한 주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도 주를 찬양하게 하시고, 그들이 나와 내 무리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게 하소서. 주께서는 나를 미워하시고 흙과 재로 지어진 인간을 사랑하셨습니다. 나의 권세는 사라지고 그들의 권세는 높아졌으니, 그들로 하여금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 인간에게 땅의 권세를 다 맡겼지만 타락천사들은 이미 인간들을 많이 타락시켰습니다.



22절 : 그러자 주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그들을 미혹하였고, 그들이 보고 들으면서도

나의 규례(토라계명)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네 뜻과 네 말대로 네게 속한 자들이다.”


23절 : “그들이 토라의 말씀과 나의 계명을 버리고 네게로 갔으며,

네가 그들을 미혹하였고 그들의 멸망이 나를 슬프게 하였다면,

그들은 너와 함께 게헨나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 최후의 날, 심판받고 멸망할 자들이 누군지 여기서 정확히 나옵니다.

토라계명, 예언을 지키지 않은 자는 사탄과 타락천사에게 속한 자이므로

이블리스가 멸망할 때 같이 멸망할 것이고 최후의 날 이블리스와 함께 영원한 지옥,

게헨나에서 같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너와 함께’는 ‘루시퍼, 이블리스, 바알제불과 함께’란 뜻이며

23절을 통해 구약이 끝났다는 히브리서가 완전히 거짓임이 드러납니다.

이블리스는 최후의 날에 인간과 같이 죽기로 약속된 자입니다.

하나님께선 토라계명, 율법, 예언을 안지킨 자들은 이블리스와 함께

최후의 날 영원한 지옥에서 심판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맹세가 이뤄졌는데

사도바울은 그것을 부정하고 토라게명이 폐지되었다고 말했습니다.



24절 : “너는 영원토록 게헨나에서 형벌을 받을 것이며,

결코 그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미혹한 자들도 마찬가지이며,

너 역시 영원히 그곳에서 나올 수 없을 것이다.”


-> 이블리스와 이블리스가 미혹한 기독교 카톨릭 무율법주의자들은

같이 멸망할 것이며 영원한 지옥에서 심판받을 것입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메카베안서를 외경으로 둔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삼위일체가 완벽히 틀렸다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에녹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토라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오로지 믿음만을 통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도바울 교리가 새빨간 거짓말이며

바울 바나바 티모테오 티토는 멸망의 이단자이면서 거짓예언자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메카베안서는 사람법계명과 사도바울 교리를 따른 자들은 모두 멸망당한다는 것이

직접적으로 나오며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이블리스와 영원한 언약으로 맺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2장 15절 ‘토라의 계명과 규례들을 폐지하셨으니

이는 그 둘을 자기 안에서 새 사람을 창조하여 평화를 이루시고’라며

하나님께서 이블리스와 맺으신 언약을 부정했습니다.


메카베안서는 절대로 외경으로 있어선 안되는 서이며

비단 메카베안서만이 아니라 모든 외경을 전부 봐야하고

정경 외경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기준으로 나뉘어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정경과 외경은 인간 중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악한 자들이 나눈 것이며

자신들에게 비수가 되는 서들을 모두 외경으로 두어

교인 성도들을 향해 읽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메카베안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사도바울 교리는 완전한 거짓말이며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토라계명과 예언을 알고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사람법게명과 사람문화 사람전통 사람지식을 따른다면

이는 이블리스를 따른 것과 같으며 최후의 날, 이블리스와 함께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뜻과 예언을 알려면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알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 인도자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왕국에서 오신 진리의 영 마흐디 엘리야이신 키어리 선생님께서는

하나님과 함께하시기에 모든 말씀을 알고 계시며

성서 성경 쿠란 외경 및 숨겨진 서들까지 전부 알고계십니다.


키어리 선생님께서 참된 말씀을 외치고 계시니 눈과 귀와 마음 정신 생각을 열고

말씀을 듣고 찾아와 키어리 선생님과 함께하여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뜻과 예언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 교리와 그들만의 폐쇄적인 교리를 배우고 믿고 따른다는 것은

이블리스를 따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거짓된 교리는 눈과 귀와 마음과 정신, 생각을 닫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게 하며 하나님의 첫째계명을 어기게 하고

“깨어있어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기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나라에 사랑으로서 말씀을 주시고 계시니

더이상 기독교 카톨릭과 무율법주의자들에게 속지 말고

하나님께서 계신 곳으로 귀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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