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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하나님과 밤 하나님, 삼위일체가 틀렸음을 알 수 있는 구약 구절

7월 16일
6분 분량






 민수기 22장을 보면 브오르의 아들 빌람은 두분의 하나님을 만나뵙게 됩니다. 빌람은 모압의 왕 발락에게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라는 부탁을 받게되고 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겠다고 응답합니다. 그리고 빌람에게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22장 12절 : 하나님께서 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 마라. 왜냐하면 그 백성은 복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빌람은 발락의 부탁을 거절하고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 대한 저주를 거부하셨다고 말하였으나, 무율법주의로써 돈과 자원이 모두 자기의 것이라고 착각하는 악한 자 발락은 다시한번 빌람에게 돈으로 매수를 하려고 하며 다시 하늘에 계신 분께 부탁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빌람은 발락의 돈을 거절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려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하나님께서 빌람에게 오셨습니다.



-민수기 22장 20절 ; 하나님께서 밤에 빌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다. “만일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으면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네게 말하는 그 말만 그에게 하여라.”



 이에 빌람은 발락과 모압의 고관들과 함께가게 되고 여호와 야훼 알라님께서 이에 진노시하시어 그의 대리자 하나님께 전하시고 그 대리자 하나님께서는 아침하나님께 전하시어 하늘에 계신 모든 분께서 빌람의 행위에 대해 진노하십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천사가 빌람을 죽이러 가니 빌람이 타고있던 암나귀가 뒷걸음치게 되고 곧이어 빌람의 눈이 열려 칼을 빼들고 길에 서있는 여호와의 천사를 보게됩니다. 빌람은 낮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밤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옳다고 여겨 따랐으나 이는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참된 뜻이 아니었기에 빌람을 죽이기 위해 여호와의 천사께서 오셨던 것입니다. 절대적이신 여호와 야훼님 밑에는 여호와 야훼 알라님을 따르는 일곱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리고 일곱 하나님 중 낮에 나타나신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신성하시고 위대하시고 거룩하시고 완벽하시며 실수라는 것이 없으신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을 빌람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실수라는 것이 절대로 없으신 여호와 야훼알라님이시기에 한번 내리신 결정을 번복하는 일은 절대로 없으시며, 그렇기에 빌람은 낮에 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어야 옳은 것이었습니다. 빌람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이 무엇이든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낮에 빌람에게 나타나신 아침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기에 옳은 것이지만, 밤에 나타나신 밤하나님을 따르면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을 위배하는 것이므로 이는 지옥의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여호와 야훼 알라님께서는 인간세상에 그분의 선천사와 악천사를 두시어 인간세상을 다스려오셨습니다. 아침하나님과 선천사는 인간들에게 참된 토라의 말씀을 전달하시면서 토라에 따른 진리의 길을 가도록 노력하시지만, 악천사는 토라계명 없이 산 인간들이 더욱 타락하여 지옥에서 심판받는 것이 목적이기에 인간을 더욱 치우치게 합니다. 밤하나님께서는 악천사들과 함께 움직이시며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모르는 인간들은 밤하나님과 악천사를 따르게 되고 그 결과, 타락하고 짐승이 되어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아침하나님과 선천사께서는 인간들에게 참된 토라의 말씀과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을 외치시면서 토라계명과 율법을 지키고 정결해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기독교 카톨릭이 따르고 있는 사도바울 교리를 만든 바울 바나바 티모테오 티토는 밤하나님을 따랐기에 토라의 계명과 규례는 폐지되었고 무율법이 정답이며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설파한 것이지요.



-에베소서 2장 15절 : 토라의 계명들과 규례들을 폐지하셨으니 이는 그 둘을 자기 안에서 새사람을 창조하여 평화를 이루시고


-로마서 10장 4절 : 참으로 마쉬아흐께서는 토라의 마침이 되셔서 모든 신자에게 의가 되셨습니다.


-로마서 5장 1절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로워져서, 우리 주 예슈아 마쉬아흐를 통하여 하나님과 평화를 누립니다.



 즉, 아침하나님은 인간이 율법주의로 나아가도록 하시지만 밤하나님은 인간을 무율법주의로 나아가게 하시며시며 여기서 인간은 선택을 해야합니다. 토라의 말씀을 알고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참된 뜻과 예언을 온전히 안다면 아침하나님을 따를것이며 무율법주의이고 사도바울 교리만 믿고있다면 밤하나님을 따를것입니다. 그래서 사도요한님과 베드로님께서는 모든 영을 믿지 말라고 하신것입니다. 무턱대고 믿고 따랐는데 그것이 빌람이 밤하나님을 따른 것과 같은것이라면 여호와 야훼 알라님을 대적하게 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카톨릭의 삼위일체는 모든 영을 믿고 따르게 하는 것으로, 삼위일체는 타락천사와 사탄이 만든 것이므로 이는 곧 여호와 야훼 알라님을 대적한 것과 같습니다.



-요한일서 4장 1절 : 모든 영을 믿지말고 그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영들인지 시험하십시오. 왜냐하면 많은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15절 : 그들은 바른 길을 버리고 치우쳐 불의의 삯을 사랑한 브오르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라갔습니다.



 무율법을 주장한 바울 역시 그 안에 선과 악이 있었습니다. 선은 토라를 지키고 토라 안에 거하여 참된 여호와 야훼님의 뜻을 따르고 예언을 알고 예언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지만 악은 토라를 거부하고 사람법계명과 사람문화 사람전통을 지향합니다. 온전한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말씀을 안다면 바울이 했던 말 중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알 수 있지만, 모른다면 모든 말을 다 믿어버리면서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자가 되어버립니다. 바울 바나바 티모테오 티토와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고 기독교 카톨릭 안에 있으면 포도원 농부들의 설교에 빠져들어 자기가 가고있는 길과 지키고 있는 교리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밤하나님을 따른 것이며 여호와 야훼님의 뜻을 위배한 것이 됩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여호와 야훼님의 ‘말씀’이 가장 중요하며 자기자신을 살리는 것 역시 여호와 야훼 알라님께서 인간에게 남겨주신 토라의 말씀입니다.


 사자성어 중에 ‘근묵자흑’이란 말이 있습니다.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것을 가까이 하면 나쁜것에 물들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토라의 말씀을 모르고 사람법계명과 사람전통과 사람문화, 그리고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무율법주의자들과 사탄들을 가까이하고 이들과 같이가면 토라계명을 위배하게 되고 치우쳐지고 부정해져 똑같은 무율법주의자가 됩니다. 죄악과 부정함으로 온 몸이 뒤덮이면 토라의 말씀이 안들리게 되고 듣기좋은 말에 현혹되어 타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절대로 무율법주의자들과 사탄들을 가까이해서도 안되며 무율법주의 나라의 통치자 및 정치인과 함께 가는 종교인이 있다면 그들은 과거의 하나님을 대적한 이스라엘 12지파중에 로마와 결탁한 배신한 지파 유대인과 같고 이런 강대국과 결탁한 기독교 카톨릭 또한 진리를 거부하고 눈과 귀와 마음을 닫고 잘못된 티토 티모테오의 교리로 나아간다면 모두 지옥에 가게됩니다. 그렇기에 그들과 가까이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빵 비유 가라지 누룩을 피하라는 말씀을 어겼기 때문에 지옥에 갈 수 있으니 더더욱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여 멀리해야 합니다. 기독교 카톨릭 또한 교파가 나뉘어져 있지만 결국엔 똑같은 사도바울 교리이자 그들만의 폐쇄적인 교리를 내세우고 있기에 그들의 거짓된 썪은 양식, 썪은 빵의 진리에 목매이지 말고 버려두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말씀, 키어리 인도자께서 주시는 모든 토라의 말씀을 온전히 알고 지키는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깨어있어라.”를 잊지않고 지키면서 하늘에서 오신 진정한 선지자님을 찾고 따라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 13절 : 그러므로 깨어있어라. 이는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13장 33절 : 주의하고 깨어있어라. 이는 그때가 언제인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 35~37절 : 그러므로 깨어있어라. 이는 그 집주인이 언제올지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우는 새벽일지, 아침일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그가 갑자기 와서 너희가 자고있는 것을 보지 않게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있어라.



성서 성경 쿠란의 모토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예언을 알고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뜻과 보혜사 무함마드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서 참되게 여호와 야훼 알라님과 함께하시는 분을 찾고 믿음을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의 씨 베드로님을 포함한 11제자님들은 온전한 율법을 지키고 정결함을 지키면서 나아가셨고 헬라인 즉, 이방인들에게도 토라의 율법과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 :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사라지기 전에는 토라의 일점이나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거나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왕국에서 가장 작다고 불릴 것이고,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하늘왕국에서 크다고 불릴것이다.


-마태복음 7장 21절 : 나를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모두 하늘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 하늘왕국에 들어간다.


-마태복음 12장 50절 : 참으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고 자매고 어머니다.


-요한일서 2장 3,4,5절 :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면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을 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그분을 안다.’라고 말하면서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이 사람 안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진실로 완전해진 것이니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요한일서 2장 7절 :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쓰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처음부터 있었던 옛 계명이니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었던 말씀입니다.


-요한일서 5장 2,3절 :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행할 때,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압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들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1장 22절 : 그리고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기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야고보서 2장 14절, 17절, 26절 : 나의 형제들이여, 만일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행위가 없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 믿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행위가 없으면 믿음 그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 참으로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처럼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2절 : 이제 여러분은 육신의 남은 시간을 더 이상 인간의 욕심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짐승의 씨 바울 바나바 티모테오 티토는 계명과 규례는 폐지되었고 오로지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것이며 정답이라 하며 이방인들을 치우치게 했습니다. 사도바울 교리를 지키는 기독교 카톨릭은 온전한 토라의 말씀과 예언을 모르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외치고 다니지만, 성서 성경 그리고 쿠란을 비롯한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안다면 성서 성경 쿠란에 담긴 말씀 속의 예언을 통해 여호와 야훼 알라님과 그분의 선지자님을 찾을 것입니다. 즉 유일신 창조주 아버지이신 여호와 야훼 알라님께서 구원을 하시는 것이지 그분의 아들 예수님이 구원을 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선지자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는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대적한 자들이 되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유대교 무슬림 가톨릭 기독교 중 구원 받는 자가 있노라 한다면 바로 여호와 야훼 알라님을 믿는 자들이 구원 받으며 성서 성경 구약에 없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다”이라는 말 장난으로 언약의 천사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다가 하나님 대적자가 돼서 멸망을 한다면 땅을 치고 통곡을 하며 끝없이 후회하는 최후의 날이 될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 기독교 카톨릭을 비롯하여 성서 성경 쿠란의 말씀을 이용한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나왔으나, 진정으로 하늘에서 오신 분이신 키어리 선생님께서 참된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말씀과 뜻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 교리와 무율법주의는 키어리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말씀이 안들리게 하는 크나큰 장애물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깨어있으면서 눈과 귀와 마음 정신 생각을 열고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듣고 분별해야 합니다.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교회성당의 포도원 농부들과 교인 성도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성서 성경 쿠란의 온전한 말씀을 모르는 자들의 말에도 휘둘리지 말고, 오로지 토라의 말씀에 따라 분별하여 인도자이시자 선지자이신 키어리 선생님께 찾아와 참된 말씀을 듣고 깨어나 온전한 진리의 길을 가고 여호와 야훼 알라님의 뜻과 예언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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