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카톨릭이 메카비안서를 외경으로 둔 이유 2편
메카비안 3서 2장
앞서 1장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날 이블리스와 이블리스가 미혹한 자들을 영원한 지옥에서 심판하시겠다고 맹세하셨고, 이를 영원한 언약으로 맺으셨습니다. 영원한 언약은 절대로 깨질 수가 없기 때문에 토라계명과 규례가 폐지되었다고 말하는 사도바울의 말이 완벽히 거짓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언약을 지키십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 18절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사리지기 전에는 토라의 일점이나 일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이블리스를 최후의 날 심판하신다고 하셨을 때, 그 광경을 직접 보신 분이십니다. 바울이 토라계명이 폐지되었다고 말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블리스를 용서하셨다고 먼저 말해야 하지만, 바울은 거짓된 자이자 성서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자였습니다.
• 메카비안 3서 2장
1절: 그러나 야훼께서는 말씀하셨다. “네가 미혹하지 못한 자들에게 내가 네 권세의 자리를 주겠다. 내 종 욥과 같은 자들에게 하늘나라를 상속하게 하겠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미혹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내가 하늘나라를 주겠다.”하셨다.
-> 하나님께서 이블리스가 받았던 권세의 자리를 하나님의 예언을 이룬 자에게 주겠다는 뜻으로 최후의 날이 열릴 때까지 욥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을 하늘왕국으로 데려가시겠단 의미입니다.
2절: 그러자 사탄은 말하였다. “나는 모든 아담의 자손을 시험하였다. 내가 그들을 미혹할 수만 있다면 선한 일 안에 굳게 서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모든 아담의 자손을 시험하며 이 세상의 즐거움을 달콤하게 보이게 한다.”
-> 사탄은 하나님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아담의 자손, 모든 인류를 시험합니다. 달콤하게 보이게 하는 것은 돈, 의류, 보석, 명품, 스포츠카 등의 사람문화의 요소이며 사도바울교리와 사람법계명도 포함됩니다.
3절: “음식과 음료와 옷을 사랑하게 하거나, 여러 소유물을 사랑하게 하거나, 주고받는 것에 집착하게 하여 그들을 미혹한다.”
-> 여러 소유물이란 부동산, 예물, 재산을 뜻하며 사탄은 위에서 말한 달콤하게 보이게 하는 것과 여러 소유물로 아담의 자손들을 미혹하고 현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라계명이 뭔지도 모르게하면서 사람법계명만을 지키도록 하여 스스로 죄를 지어도 그것이 죄인지 모르게하여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4절: “또한 듣고 보는 것을 사랑하게 하고, 만지고 다니는 것을 사랑하게 한다. 교만과 허영을 늘리게 하고, 꿈과 잠을 사랑하게 하여 미혹한다.”
-> 이는 사탄의 양심고백에 해당됩니다. 듣고 보는 것이란 영화, 영상, 음악이며 만지고 다니는 것은 이성, 보석, 돈을 의미합니다. 교만과 허영은 TV와 연예인이며 사탄은 듣고 보는 것과 만지고 다는 것을 악한 방향으로 이끌어 미혹합니다. 그래서 돈으로 이것을 소비하게끔 하여 다시 노동을 해야하는 악순환의 함정을 파놓았습니다. 사탄은 인간을 타락시키는 것에 인간이 집착하도록 합니다.
5절: “술 취함과 음주를 늘리게 하고, 모욕과 분노를 늘리게 하여, 쓸데없는 말과 헛된 놀이를 즐기게 하여 미혹한다.”
-> 음주와 이에 따른 사람문화는 타락천사의 교육이며 타락천사가 교육시킨 사람문화와 음주가 지금 인간세상 깊숙이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타락천사는 술취함뿐만 아니라 격투기술도 가르쳤고 분노를 일으켜 전쟁으로 이끌었으며 온갖 전리품을 쟁취함으로서 쾌감을 느끼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는 지금 강대국의 행위와 동일합니다.
6절: “다툼과 험담을 하게 하고, 아름다운 세상의 여인을 바라보게 하여 사람을 미혹하는 향수의 향기를 사랑하게 하여 미혹한다.”
-> 향수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향수로 미혹하여 간음을 저지르는 것은 죄입니다.
7절: “나는 이 모든 것으로 사람들을 미워하여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게 한다. 나는 그들을 야훼의 율법에서 멀어지게 하여 내가 낮아진 멸망의 길로 함께 들어오게 한다.”
8절: 그러자 선지자가 그에게 말하였다. “사람들을 멸망시키는 자여, 너도 멸망하라. 네가 야훼의 율법을 떠나 네 교만과 완고함으로 죄를 지었으며, 창조주를 슬프게 하고 그분을 경배하지 않았으면서 어찌 하나님의 창조물 위에 교만할 수 있느냐?”
-> 선지자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신 구절이며, 토라를 어기고 사도바울 교리로 사람을 속여 악행을 저지르니, 사탄과 사탄을 따르는 기독교 카톨릭은 멸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예언입니다.
9절: “창조주께서 네 악한 행위 때문에 진노하시고 네 지위를 낮추셨는데 어찌 흙으로 지어진 아담을 죄로 끌어들이느냐?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랑하셔서 창조하시고 자신의 찬양을 위해 세우셨다.”
10절: “너는 바람과 불로 지음을 받은 영적인 존재였으면서도 ‘내가 창조주다’라고 말하며 교만해졌다.”
-> 기독교 카톨릭은 루시퍼, 이블리스와 같은 타락천사를 섬기며 새벽별 임마누엘 에흐예님께서 땅으로 추락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삼위일체를 만든 것도 이런 이유이며 이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들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눈 밖에 나 추락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예수님을 진심으로 따른다고 하고있으니 기독교 카톨릭이야말로 위선자, 불신자들입니다.
11절: “네가 자랑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네 악한 행위를 보셨고, 네가 너의 무리들과 함께 하나님을 거부한 것을 보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네 대신 자신을 찬양할 아담을 창조하셨다.”
12절: “네가 너와 같은 천사들보다 자신을 더 높이려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그의 자손들을 창조하여 네가 드리지 못한 찬양을 드리게 하셨다.”
13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너와 너의 무리를 다른 천사들의 우두머리들로부터 분리하여 멸하셨다. 너희는 교만과 완고함 때문에 하나님의 찬양에서 떠났고, 창조주를 대적하였다.”
14절: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아담을 창조하시고 자신을 찬양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에게 계명과 율법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먹지 말라.’”
->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토라계명을 주셨고 아담 때부터 토라계명, 율법, 예언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토라를 두고 모세오경이라고 말하는 유대인은 하나님을 배신한 유대인이며 토라를 모세오경이라고 말하는 기독교 카톨릭은 예수님의 유업을 뺏어간 이방인들이 만든 것에 불과합니다. 사도바울은 아브라함 때에는 토라가 없었다고 말했고 바울이 이렇게 말한 이유는 그가 속한 베냐민 지파가 정통유대인으로부터 버림받았으며 진실을 모르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토라를 모세오경으로만 둘 수 없는 이유도 아담 때부터 토라가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뿐만 아니라 에베소서 2장 15절에 토라의 계명과 규례가 폐지되었다고 했으니 바울은 거짓예언자라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바울이 이렇게 말하고 다녔기에 열한제자께서 사도행전 15장 24절 “우리는 우리에게서 나가 몇 사람이 우리가 명하지도 않았는데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을 말로 괴롭히고 여러분의 영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울은 예레미야 31장 27절에 나오는 이스라엘 12지파에 뿌리진 짐승의 씨이며 사도바울 교리를 따르는 포도원(교회,성당, 회당 등)은 29절에 나오듯이 신포도이고 먹으면 이가 시릴 것이지만, 자기들이 옳다고 여기기에 그들의 이는 시리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포도원에서 나온 포도를 신포도라고 생각하십니다. 예레미야 31장 31, 32, 33절에 나온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12지파와 새 언약을 맺으셨는데 기독교 카톨릭은 ‘옛 언약은 사라졌고 새 언약이 우리 이방나라에 주어졌다.’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라가 폐지되었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토라를 다시 유대인에게 주셨습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거짓말은 참된 예언을 알게되면 거짓말이라는게 단박에 드러납니다.
15절: 또한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모든 것을 아담에게 맡기시며 말씀하셨다. “죽음을 가져오는 한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스스로 죽음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동산 가운데 있는 다른 모든 나무의 열매는 먹어도 된다.”
16절: 그런데 네가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아담의 갈빗대로부터 지음받은 하와에게 네 혀로 거짓을 말하여 배신을 심어주었다.
17절: 너는 깨끗하던 아담을 미혹하여 너처럼 하나님의 율법을 깨뜨리는 자가 되게 하셨다.
->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말로만’ 믿습니다’하는 믿음을 안 믿으십니다. 토라계명을 행하는 믿음 없이 말로만 믿는 믿음은 맹목적인 믿음이며 수백번, 수천번 믿는다고 말했던 이브(하와)는 뱀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가 선악과를 먹었고 카인도 이브와 같이 수없이 믿는다고 말했지만, 그의 형제 아벨을 죽였습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사도바울 교리도 토라계명의 행함 없이 말로만 ‘믿습니다’하는 믿음이며 이는 진정한 믿음이 아님을 그들은 진정 알아야 합니다.
18절: 또한 순결한 비둘기처럼 악을 알지 못하던 하와를 속였다. 너는 네 교활한 말과 거짓된 언어로 그녀를 배반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먼저 하와를 미혹한 뒤, 그녀를 통해 흙으로 지음받은 아담도 미혹하게 하였다.
-> 인간들은 자신들이 만든 언어를 정상으로 여깁니다. 하나님의 말씀, 토라계명을 알고 지키는 것을 비정상으로 생각하고 자산들의 언어와 자신들이 만든 사람법계명, 사람문화, 사람지식, 사람전통을 배우고 따르는 것을 정상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만든 언어를 매우 싫어하십니다.
19절: 너는 교만으로 아담을 혼란에 빠뜨렸고, 창조주의 말씀을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하여 네 교만으로 아담을 무너뜨렸다.
20절: 또한 네 악의로 그를 창조주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하였고, 낙원의 기쁨으로부터 쫓겨나게 하였으며 동산의 양식을 잃게 만들었다.
21절: 태초부터 너는 순결한 창조물인 아담과 다투어왔다. 그를 네가 형벌받을 스올로 끌어내리려 하였고, 무생명 상태에서 참 생명으로 그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으려 하였다. 또한 네 거짓말로 그를 낙원의 생명수를 갈망하도록 만들었다.
-> 선지자께서 사탄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22절: 그러나 아담이 비록 흙으로 지음받았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혜로운 존재로 만드셨고, 그의 육체와 영혼과 생각으로 창조주를 온전히 찬양하게 하셨다.
23절: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많은 생각과 지혜를 주셨으며, 그것들은 마치 여러 종류의 수금이 아름다운 찬양을 연주하는 것과 같았다.
메카베안 1장과 2장을 모두 봤을때, 외경으로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카비안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서들을 두고 제2경전은 물론이거니와 정경과 외경으로 나눌 수는 없습니다. 나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사탄마귀이며 하나님의 대적자입니다. 기독교 카톨릭은 자신들의 생각과 판단 하에 하나님의 서들을 나눴고 왜곡까지 했습니다. 에티오피아에는 에티오피아 성경에 존재하는데 기독교 카톨릭이 에티오피아 성경의 원문을 번역하겠다고 하여 엄청난 후원을 받고 번역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전문을 번역한게 아니라 자신들에게 불리한 서들을 제외시켜버렸고, 있는그대로를 번역하는게 아니라 기독교 카톨릭의 교리대로, 사도바울 교리 위주로 해석, 왜곡시켰습니다. 에티오피아 성경에는 쿠란의 기도문이 이미 있으며 기독교 카톨릭이 인정하지 않는 에녹서와 희년서 메카베안서 등이 존재합니다. 기독교 카톨릭이 떳떳하다면 있는 그대로를 번역하여 교인 성도들에게 알리고 가르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짐승의 권세를 쥐고 타락천사를 따르는 악한 집단들이기에 참된 말씀과 진실을 알 수 있는 서들을 절대로 교인 성도들에게 알리지 않고 숨기거나 불태우거나 왜곡시켜버렸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나뉘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말씀을 다 봐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참된 뜻과 예언을 알 수 있으며 기독교 카톨릭에게 속아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성경 외에 숨겨진 서들도 존재하는데 이는 정통 유대인들이 갖고 있습니다. 숨겨진 서들이기에 일반 교인 성도들이 찾아서 보기란 불가능에 가깝지만, 하늘왕국에서 오신 진리의 영, 마흐디, 엘리야이신 키어리 선생님께서는 모두 알고계십니다. 세상 그 누구도 가르쳐줄 수 없는 엄청난 진리 지식을 알고계시며 모든 진실을 알고계신 키어리 선생님의 말씀을 눈과 귀와 마음 정신 생각을 열고 듣고 깨달아 귀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사랑으로서 이방나라 동아시아 한국에 키어리 선생님을 보내셨습니다. 기독교 카톨릭의 말만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키어리 선생님을 거부하고 말씀을 거부하는 건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 빛의 성전에서 배우는 해커스님의 블로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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